-교회설립 38주년을 맞이하며- 우리 이민자들이 낯설고 물설은 북미 대륙에 처음 도착하였을 때 얼마나 고향을 사모하며 정착을 위해 몸부림쳤는지 모른다. 먼 고국 하늘을 바라보며 눈물 글썽했던 초기 생활은 애...
(시편 50편 1-15, 22-23절) 시편 50편은 아삽의 시입니다. 아삽은 레위 지파로 다윗의 제사 때 찬양을 맡아 수종든 찬양대장입니다. 그는 시편 50편과 73-83편의 저자입니다. 아삽은 시편...
“영광스러운 비밀과 보배로운 축복” 허물과 죄로 얼룩진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눈보다 더...
2011년 12월 11일 주일 오후 5시 30분 미국 이민 교회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귀한 예식...
알파와 오메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...
한치 앞도 못보고 죄악속에서 사는 저희들을 구원하시고자 2천년 전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십자가...
할렐루야! 2012년을 제직 수련회를 통해 은혜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, 하나님께 감사와...
할렐루야, 할렐루야, 할렐루야 존귀하신 주 예수 할렐루야 주께 영광 있으라 !!! 이 시간...